내가 pc통신을 처음 할때가..
초등학고 5학년때인가.. 4학년때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그때 처음 아버지가 하이텔을 가입해서 내도
아버지 아이디로 01410 으로 접속을 해서 하이텔을 했엇다...
94년도나 93년도 쯤 되는거 같다... 햐... 10년도 넘었구나...
그때는 익명성을 내세워 악플을 달거나... 하는것도 없었고...
게임 같은경우 플레이 하다 막혓을 경우 진짜.. 막막한대
게임 동호회 가면 다 해결되니... 최신 게임 위주로 게시판도 신설 되고..
rc자동차에 관심이 많았지만.. 어렸으므로.. 감히 사지도 못하고..
사달라고 쫄라도 고가의 장난감이여서....
rc동호회 에서 후기 글일 읽는것으로 대리 만족을 했었는대....
소설 게시판 .. 게시판 이름도 까먹었네..
여튼 거기서....퇴마록...도 연재 되고..
그때 당시 잼있는 소설들은 하이텔 소설 게시판에 먼저 연재 되고
거기서 뜬다 싶으면 책으로 나왔었는대..
오늘 문뜩 http://www.01411.net/ 이 사이트 만든지 3년 정도 된거 같은대..
오늘한번 들어가봣는대 더이상의 업데이트는 없는듯....
pc통신 하시던 분들은 http://www.mycn.co.kr/etc/humor/90ypchumor.htm
99년도 에 게시판에 올라온 유머들이 잇네요..
하이텔에서도 인터넷을 지원했지만..
97년도 인가 렛츠고? 기억이 가물가물 넷츠고 구나 ㅋㅋㅋ 넷츠고 가
인터넷 기반 서비스를 하면서... ㄱ97년도 당시엔 하이텔,나우누리,천리안,넷츠고
그리고 삼성에서 운영하던 pc통신 또 잇는대 이름이 도무지 생각이 안난다..
그 통신사는 메일에 최고 10메가 첨부파일을 올릴수 있고 복제해서 다른사람에게 전달도 되기 때문에 겜멜 이라는 형식으로 게임공유 할 중요한 수단이 됐다...
넷츠고도 게시판에 많은 게임이 올라와 밤새고 다운을받고... 어쨋드 이름 아시는분
남겨주시라...
pc통신 5개를 모두 사용하느라.. 만원씩 냈는대.. 크크 지금 같으면 누가 돈내고 사용하겠냐 하겟지만 그때 당시는 돈내고 사용하는게 당연시 되던때라...
초등학교때 pc통신 대화방에 가는대 타자 속도가 50뿌니 안나오는거야..
채팅 하는대 너무 답답했지... 그래서 퇴마요새 라는 머드 게임을 했찌..
10원/분당 이라는 요금을 받았지... 하루 2~3시간 플레이 하니 한달 3만원 정도 요금 나오더만.. 머드 게임하면서 3달 사이에 타자속도가 300으로 훌쩍 오른거야.. ㅋㅋ
그래서 대화방도 자주가고...
하이텔 대화방을 자주 가서 그런가..
나중에 인터넷으로 대화방이 유행할때는 대화방을 한번도 들어가본적이 없다..
하지만 irc는 쭉 사용하고 있다지금도 jore라는 닉으로 접속 중이다.
그냥 pc통신 시절 생각이 나길래 두서 없이 계속 찌그려 봤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참아주소서...
